식생 싹 날려버려서 색적, 존버때문에 죽을 일 없어짐(오히려 엄폐할 곳 없어서 100~200m 밖에서 쏘는 적한테 죽는 일이 많아짐)
풍선에 휴대용 풍선까지 나와서 peak 주변 말고는 이동에 불편함이 크게 없음.
인원이 -30명 되었어도 로비kd 낮으면 서로 못죽여서 20~40킬 쉽게 먹음.
근데도 사람들이 안하는건 유입, 초보자들 전부 리버스로 빠지면서 게임이 고여버렸음.
외국 현지인들이나 vpn 키고 넘어오는 아시아, 남미 애들 전부 고정팟으로 다니다 보니깐 (팀 kd 2이상 기본에 3넘는 파티도 많아짐)
그냥 노멀하게 겜하고 싶은 갤디코 유저들 4명 모여서 이런 고정팟 이기는건 10번 중에 2~3번 밖에 안될꺼고
130~150ms하던 베르단스크, 리버스와 달리 칼데라는 180~200m이 기본이 되어버려서 패드 상대로 근접전 이기기가 너무 힘듦
요즘 칼데라는 마음 맞는 사람이랑 고정팀 꾸리거나 잘하는 애들끼리 모여서 할꺼 아니고
본인이 배틀로얄이나 리버스 kd 2도 안된다? 그냥 뇌비우고 할 수 있는 리버스 하는게 100배 낫다
칼데라하면 스트레스만 받고 킬도 못먹어서 재미도 없다
그래도 좆데라는 거름
난 좆데라 개적화때문에 하기싫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