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동료를 구급차로 몸소 올려주는 모습...)
이 남자는
전쟁의 배후 중 하나였던 셰퍼드의 위치를 프라이스 대위에게 알려주었고
침략을 한 러시아인은 안 된다며 '노 러시안'을 외쳤지만
끝내 전쟁의 참상을 못 견디고 목을 매 최후를 맞이함...
War... never again...
(자신의 동료를 구급차로 몸소 올려주는 모습...)
이 남자는
전쟁의 배후 중 하나였던 셰퍼드의 위치를 프라이스 대위에게 알려주었고
침략을 한 러시아인은 안 된다며 '노 러시안'을 외쳤지만
끝내 전쟁의 참상을 못 견디고 목을 매 최후를 맞이함...
War... never again...
워..워내버칠맨
뭐가 많이 생락되었지만 조의를 표합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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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듯한 충격... 전쟁은 절대 일어나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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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도 분명 예술을 사랑하는 분이셨겠죠... 조이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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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자살하겠네
틀린말은 아니네
놀랍게도 아귀가 다 맞는말 - dc App
팩트밖에없긴하네
'아이 원트 런치 코드 미스터 쁘레지던트' - dc App
셰퍼드 개새끼가 보낸 첩자 죽일 때 간지 났었지.
신이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덕담도 남겨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