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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옵을 플레이 하지 않아서 승소하지 못한 변호사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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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걸린 상태에서 변호사는 연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판사가 분노해서 콜옵도 안해봤냐고 창피를 못면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동의 하겠지만 비디오 게임이 재판에서 도움되는일은 거의 없다. 뭐, 이번 특정 액티비전이 소송당한 사건을 제외하면


게임 회사 브룩스 엔터테인먼트는 콜옵을 조금만 해봤더라도 이러한 상황은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물론 이런 창피한 상황도 둘째치고 2021년부터 액티비전에게 소송을 걸어서 준비한 돈이 얼만데 재산 피해도 피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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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 뉴스 사이트인 JD 수프라에 의하면 콜 오브 듀티 : 인피니트 워페어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인 션 브룩스 (Sean Brooks) 라는 캐릭터가


자신들의 게임 켐페인에 등장하는 숀 브룩스 (Shon Brooks) 라는 캐릭터와 아주 유사하다고 소송을 걸었다.


그들이 말하길 숀 브룩스 (Shon Brooks)와 션 브룩스 (Sean Brooks)는 이름만 비슷한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숀 브룩스와 션 브룩스는 둘다 무한한 자원과 미사일을 보유하고, 도둑들에게 정의의 심판을 내리며 화성을 향해 여행을 한다. 그리고 두 게임 모두 스크립트형 1자 진행 방식에다가 배경도 똑같이 고층 백화점에서 싸운다."


라고 주장하였다.


액티비전은 이 주장이 말이 안된다는것은 이미 오래전에 알아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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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전의 변호사가 직접 인피니트 워페어 켐페인을 플레이 해본 뒤 증언에 따르면


"이 게임에 대한 진술은 전혀 정확하지 않았다." 라고 하였다.


일단, 그들이 지목한 캐릭터인 션 브룩스 (Sean Brooks)는 주연 캐릭터도 아닐뿐더러 육체적으로도 닮은점이 전혀 없다.


게다가 그들이 지목한 고층 백화점에서 싸우는 장면에서는 브룩스가 등장하지도 않는다.


2022년 7월 12일 판사는 결국 액티비전의 의견에 동의 하였고 판결을 기각 처리 했다.


판사는 덧붙여 "원고의 법문 조언팀은 액티비전이 이번에 법정에 서기 위해 준비한 자금들을 배상할것"이라고 요구하였다.


거기에 판사는 "원고의 법문 조언팀은 게임을 30분이라도 해봤다면 이러한 근거 없는 주장을 할 수 없었을것." 라고 말을 마쳤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