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의 보르릉 러시안 도축 몬스터 트럭 서사시가 똑같은 내용으로 파라가 아니라 하디르를 다뤘으면 갑자기 여론이 반전되었을까?
10살도 안된 잼민이가 무장한 로이더를 찔러 죽이고 그 후론 몇년을 영양 실조로 갇혀 지내다 기적적으로 탈옥해선 똑같이 영양실조인 년놈들 소수 모아다가 밥 잘 먹고 훈련 잘 받은 러시아군 다수를 도축한다?
재미가 있겠냐고ㅋㅋㅋ

예쁜 여자가 아니라서 그렇다? 난 울펜슈타인 빽돼지 시그룬도 서사 분위기 망치지 않는 선에서 도와주고 할 말 해서 오히려 호감이었음 얼빠 좆논리ㄴ

"니들이 미군 유럽군만 좋아하는 친미파라 그렇다"는 빨갱이 정신병자같은 소리도 지껄이던데 미군이 그래도 병신같고 노잼인 스토리는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