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의 보르릉 러시안 도축 몬스터 트럭 서사시가 똑같은 내용으로 파라가 아니라 하디르를 다뤘으면 갑자기 여론이 반전되었을까?
10살도 안된 잼민이가 무장한 로이더를 찔러 죽이고 그 후론 몇년을 영양 실조로 갇혀 지내다 기적적으로 탈옥해선 똑같이 영양실조인 년놈들 소수 모아다가 밥 잘 먹고 훈련 잘 받은 러시아군 다수를 도축한다?
재미가 있겠냐고ㅋㅋㅋ
예쁜 여자가 아니라서 그렇다? 난 울펜슈타인 빽돼지 시그룬도 서사 분위기 망치지 않는 선에서 도와주고 할 말 해서 오히려 호감이었음 얼빠 좆논리ㄴ
"니들이 미군 유럽군만 좋아하는 친미파라 그렇다"는 빨갱이 정신병자같은 소리도 지껄이던데 미군이 그래도 병신같고 노잼인 스토리는 맞음
무기만 확보되면 수용소 탈출이 불가능한거도 아니고 당시에 외부에서 서방군 지원이 있었음. 방아쇠 당기는건 누구나 함
아니 그래서 러시아 놈들 요새 돌파할 때 외부 지원 조금이라도 받았냐고ㅋㅋㅋ 다 잡혀 뒤지기 직전에 딱 등장하더만
공항 말하는거면 그건 굳이 외부 지원 없었어도 말 됨. 준비하고 공격한거니까
방아쇠 당기는 건 누구나 하는데 방아쇠 당기는 걸로 평생 훈련받은 놈들이 엄폐물 끼고 총 제대로 다룰 줄도 모르는 년놈들이 개활지 가로지르는 거 상대로 다대소를 좆발리는 게 합리적인 서사인가요?
잘 모르겠고 두어달 전에 일어난 IS 포로 수용소 탈출 사건이 비현실적이진 않은거 같네요
그쪽 병신들도 어중이 떠중이들 모인 앰생새끼들일텐데
개같이 멸망하는 중인 경전 딸딸이 잘못 친 친구들이랑 빈껍데기 병신인 거 여실히 보여주는 와중에도 오히려 유럽에 영향력 행사하는 전 강대국을 같은 선상에 놓노
강대국(실시간으로 좆털리는 중임)
그리고 내가 말한건 is가 잡혀있다가 탈출한거 말하는거다
보르쿠타 탈출할때 왕년 베테랑 군인들이였던 수용소 사람들이 막노동으로 몸도 단련된 상태에서 무기먹고 탈출 하는데 메이슨 한명 겨우 탈출시킴 근데 보르릉쿠타는 훈련도 제대로안한 야매들이고 총 재장전도 제대로 못하는 놈들이 러시아군 다 죽이고 다 탈출함. 이게 니가 보기엔 맞냐?
파라가 아니라 하디르 나왔어도 좆노잼이라 하디르 샌드니거새끼라고 욕쳐먹었을걸
그 재미없다고 느끼는 이유는 너네가 서방식 군대에만 익숙해서 그거만 찾으니까 그런거임
근데 현시대의 "모던"워페어는 오히려 그 서방군의 직접 개입은 줄고 현지 샌드니거 민병대의 활약이 압도적인게 현실임
걔네가 잘난 거랑 니들끼리 알아서 해봐라 병신들 퍼줘도 제대로 하는 게 없노 하고 미국이 손절한 건 좀 많이 다른 이야기 아니노
잘났단게 아니라 활동의 비중이 그정도로 변화했단건데. 그리고 아직 손절 안함
애초에 우리가 익숙하고 원하는 콜옵이 미국이뿌슝빠슝하는거지 중동얘기라 흥미가 떨어지는건 당연함. 현재 가장 전쟁이 빈번한곳이 중동 아프리카라고 해도 그들의 이야기보다 미국과 다른집단과의 마찰이 훨씬 더 재밌게다가옴
뭔 애새끼가 송곳가지고 총든 로이더 잡는게 존ㄴㄴㄴㄴㄴ나 어이없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