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미니맵에 빨점이 찍혀있는지, 자기가 유령인지 전후 상황도 안 적혀있고,

그냥 의심받는 용의자가 적이 나올만 곳 다 체크하다가 우연히 이렇게 찍샷하게 됐다 하면 할 말없는 클립임


이거같은 경우는 본인이 직접 해명해야 해결되는 문제라고 생각이 들긴하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J8GypDoVDRc

이거 24초 부분만 보셈.

예상은 하고 있지만 확실하지않을때, 반응속도랑 겹쳐져서 존나 빨리 끌어치기되는 경우가 있음.

핵의심받는 얘가 실제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랬다고 하면 할 말없음 ㅇㅇ

뒷캠을 까면서 실제로 똑같은 플레이를 하면 해결 될 상황임.



이거 같은 경우는 왜 esp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음.

분명 왼쪽으로 가는걸 봤고, 다시 창문으로 나올 수 있으니, 창문에 에임을 두고,

눈은 문쪽으로 가고 있는 거같음. 애시당초 esp라서 적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데

문에서 나오는 적을 나오는 반대방향에서 에임을 땡기는 일을 하지않음. 존나 불필요하고 번거로운 일이니까.


그리고 나머지 한개짤은 영상 3개밖에 첨부 안되서 글로만 설명하자면

피커딜리 드라구노프 라스트 킬캠짤은 상대방이 오른쪽으로 피킹 할 수 있으니 오른쪽으로 에임 가져다 두다가

총알 날아오는 궤적보고 머리 위치에 에임두고 맞춘거 뿐인데 왜 핵 추가 증거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첫번째, 두번째 영상처럼 좀 애매한거 들고와서 이거는 의심된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몰라.

이미 확정지어놓고 클립 분석하니까 존나 마녀사냥하는거같음.


c4든 쥐포든 관심없는데 저번에 그냥 확킬 찍고, 애 먼 벽 뒤로 줌 갈기는 지랄염병하는 얘 증거도 별로 없는데 핵쟁이라고 굴라그 여는 것도 그렇고,

너무 확증편향이 심한거같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