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가 좆같은걸 떠나서 근본없는캐가 전작 주인공인 프라이스 자리 떡하니 차지해서 존재감 드러내는게 너무 좆같은데 엔딩 얼굴마담까지 해버리는건 선넘은거 아니냐?나는 상남자들의 뜨거운 우정을 보고싶었는데 이건 걍 파라의 복수극이잖아 이정도면 겜이름 파라의 복수로 지어도 전혀 위화감 없겠는데?콜오브듀티 특유의 처절한 엔딩씬도 없고 진짜 개인적으로 존나 실망스러운데 내가 이상한거냐?
작가가 샘 매그스랑 비슷한 부류여서 그래
작가 진짜 누굴까
뱅재앙 겪어보니 걍 캠페인 완성도(야간 집안잡입미션 같은)만 봐도 참을만함. ㅂㅅ같은 스토리만 빼면.
ㄹㅇ 완성도는 뛰어나서 보는맛은 있었음. 스토리가 병신이어서 글치. 리부트2는 안이렇길 빌어야지 하..
비추1개 파라게이노?
파라랑 알렉스랑 비추누르고감
지랄났네 ㅋㅋ
저번에 파라 거품물면서 쉴드치던 스윗유동일걸
이게 쉴드칠 껀덕지가 있나? 존나 신기하네
뭐 시리아내전 오마주한 이야기라는둥 어떻다는둥 별 개쓰잘데기없는 소리로 논점흐리기 시도하는 스윗유동새끼 있었음ㅋㅋㅋ
정확히 플레이했노
그래도 우당탕탕 인권보호단체 뱅가드보단 봐줄만은 하더라
파라 뷰지에 c4붙여놓고 하나 둘 셋 세리고 싶노
2차대전버프를 받았는데 더 병신인 뱅가드는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