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스토리가 바뀐 리부트여도 그렇지 시~발
모던 간판 캐릭터가 프라이스인데
가스는 안되지만 불태워 죽이는건 되는 이중인격 샌드니거년을
엔딩에 단독으로 쳐 박고
알렉스 이 저능아새끼는 분대원들 싹다 몰살하고 자기도 죽일 뻔 한
하디르의 여동생을 의심도 안하고 믿는것도 모잘라서
미국 배신때리는 병신같은 짓을 하는거임?
게다가 가스테러한 새끼 여동생을 작전브리핑 하는 장소에
같이 앉아서 작전 듣고 있고?
캠페인에서 재밌던건 프라이스랑 카일 나오는 파트랑
나중에 둘이서 단독으로 야시경 끼고 저택에서 무쌍찍는거 빼곤
다 좆노잼임 ㅋㅋ
카일 이새끼도 블랙워싱 당한거 치곤
열혈파에 프라이스 휘하에서 같이 구르면서 성장하는 모습덕에
욕을 덜 먹는거지 얘도 스토리에서 흑인인권은 중요하다!
이 지랄 했으면 위에 샌드니거년이랑 쌍으로 욕 뒤지게 먹었을듯
스토리에선 아니지만 시즌4 업뎃할때쯤에 그사건 터져서 업뎃 무기한 연기되서 개 빡쳤었지
신기한건 그딴 캠페인을 유튜브에서 잘만 빨아준다는 점
그딴 스토리 빨아도 샌드니거보단 클린하우스 빨아주지않나?
ㅇㅇ대부분 클린 하우스만 보고 와!너무 떾띠껄해요~!스토리도 개쩌네요!임
나도 비슷하게 유튜브로 보다 재밌겠다 해서 블리자드 계정만들고 입문했는데 스토리 부분 파다보니까 어이 없는 부분이 많더라
10년전엔 헐리웃 액션 호불호는 있어도 게임성에 의문은 없었는데 22년에는 얼굴도 모르는 스토리작가까지 찾아서 성향 파악해야 함
모던에 흑인 인권 묻어서 개좆같았던 적이 한번 있긴했는데 갑자기 PTSD 시발
시즌 패치 앞두고 갑자기 앰흑년 경찰에 뒤지더니 흑인의 목숨도 소중합니다 시전하고 패치미뤄졌었는데 시발
BLM 말하는거노
카일 흑인인데도 불구하고 pc성1도없어서 ㅆㅆㅆㅅㅌㅊ 알렉스 보빨남보다 더 호감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