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메인 분대원들 각각 개성도 있고
뱅가드마냥 메리수 영웅주의적 스토리보다는
전우애 (해병아님) 위주로 풀어가서 진부하다면 진부한건데 뱅가드에 비하면 정말 잘만들었노
당시 뇌절 연출이라 욕먹던 기차 연쇄 충돌같은것도 뱅가드의 아무 연출도 없는거 보면 그냥 차라리 뇌절 연출 있는ㄱ 낫다
지금 생각해도 WW2는 저스맨 기억나고 피어슨 갈구는거 기억나고 터너 희생하는거 기억나고 안경잽이 사진찍는거 기억나고
지들도 나름 아이코닉이면 아이코닉한 캐릭터 만들었는데 ㅋㅋ
아 전형적인 백인 남성 주인공이라 안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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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2까지가 슬레지가 그래픽 명가였는데 지금은 걍 좆병신
총쏘는거 노잼인것도 패드로 하니까 괜찮았음 시네마틱은 ㄹㅇ GOAT 그 자체고
총쏘는것도 사운드가 죄다 똑같아서 그렇지 비주얼은 나쁘지 않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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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도 복장 커스텀 멋있었는데
난 오히려 고전 콜옵,메달오브아너 느낌이 나서 굉장히 좋왔음 특히 메인테마는 메달오브아너 얼라이드어썰트 향수가 많이나더라
이름없는 병사 컨셉에 맞긴했음 그동안 네임드 주인공뿐이었으니까
차라리 월워2 후속으로 피어슨 메인으로 스토리 풀어갔음 어땠을까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