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볼 땐 파라, 알렉스 스토리 구린 거 체감 나지 않는데 실제 게임 잡고 싱글플레이 하면 구린 거 너무 체감되는 점
카일(가즈)로 할 땐 재밌는데 알렉스로 하면 재미없어진다는 소감이 너무 정확히 일치함
하디르로 반전 주겠다고 통수 칠 의도없는데 독가스 훔쳐서 파라와 아군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독가스 뿌리는 이상한 전개
하디르가 파라 몰래 독가스 훔쳐서 뿌렸다는 위의 전개도 억지가 심한데 카일(가즈)과 프라이스가 아무의심 없이 파라를 끝까지 변호하고 아무 갈등도 없음
프라이스는 파라와 기존에 아는 사이라 유리의 사례와 다르다쳐도 카일(가즈)는 파라와 아는 사이도 아니고 모던워페어1과 비교해도 이상함
모던워페어1에선 SAS를 러시아 반군 소탕에 이용한다는 이유로 협력관계인 러시아 장교의 목숨을 위협하고 프라이스는 방관하는데, 리부트는 그정도 갈등
알렉스는 동료까지 전멸 당했는데 하디르를 정당화 수준으로 변호함
하디르가 서방을 통수친건데 서방이 하디르와 파라를 통수친 거란 이상한 전개를 함
파라, 알렉스 파트 중 유일하게 좋았던 것 파라 어린시절의 러시아군 만행 체험 부분인데 여기서도 아동인 파라가 성인군인 3명을 처리한다는 비정상 전개를 보임
유튜브로 볼 때 체감되지 않는데 파라 부분은 실제 게임으로 하면 몰입이 너무 떨어지고 별로임
카일(가즈)로 할 땐 재밌는데 알렉스로 하면 재미없어진다는 소감이 너무 정확히 일치함
하디르로 반전 주겠다고 통수 칠 의도없는데 독가스 훔쳐서 파라와 아군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독가스 뿌리는 이상한 전개
하디르가 파라 몰래 독가스 훔쳐서 뿌렸다는 위의 전개도 억지가 심한데 카일(가즈)과 프라이스가 아무의심 없이 파라를 끝까지 변호하고 아무 갈등도 없음
프라이스는 파라와 기존에 아는 사이라 유리의 사례와 다르다쳐도 카일(가즈)는 파라와 아는 사이도 아니고 모던워페어1과 비교해도 이상함
모던워페어1에선 SAS를 러시아 반군 소탕에 이용한다는 이유로 협력관계인 러시아 장교의 목숨을 위협하고 프라이스는 방관하는데, 리부트는 그정도 갈등
알렉스는 동료까지 전멸 당했는데 하디르를 정당화 수준으로 변호함
하디르가 서방을 통수친건데 서방이 하디르와 파라를 통수친 거란 이상한 전개를 함
파라, 알렉스 파트 중 유일하게 좋았던 것 파라 어린시절의 러시아군 만행 체험 부분인데 여기서도 아동인 파라가 성인군인 3명을 처리한다는 비정상 전개를 보임
유튜브로 볼 때 체감되지 않는데 파라 부분은 실제 게임으로 하면 몰입이 너무 떨어지고 별로임
노리스대령을 이상한 눈치없는새끼로 몰아간것도 크지 아니 씨발 눈앞에서 자기 대원들이 싹 다 몰살당했는데 당연히 배후세력 조지러 들어가야지 아직 멀리 못 갔을텐데ㅋㅋㅋ 차바퀴 흔적만 추적했어도 충분히 금방 찾아냈다
그리고 하디르가 가스테러의 흑막인게 밝혀졌을때도 당연히 같은 조직이였던 파라도 경계대상 1호인데 유일하게 노리스만 파라 조직을 테러조직으로 규정하고 조치했는데 갑자기 프라이스게이가 급발진해서 이상한 놈으로 몰아감
무슨 의도로 미군쪽의 배신이라 묘사하는건지 제작진의 의도가 이해가 안 감
알렉스 이 새끼 독한 놈으로 만들어서 파라 위하는 척하면서 하디르 조지자는 제안하고 프라이스도 방관하면서 뒤로 살며시 협력하는 전개였으면 제작진이 그렇게 묘사하고 싶었던 선과 악의 애매모호한 기준점 같은 게 잘 드러났을 것 같은데 무지성으로 우리편이에요ㅠㅠㅠㅠ이지랄하는 거 같음
이게 맞죠 애들러였으면 이렇게 했다고 봅니다
ㄹㅇ 원래 프라이스 성격이면 독가스 터졌을때 앞장서서 파라 개조져놔야 하는거 아닌가 너무 순해진 맛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