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공개전엔 미적지근한 반응의 알레한드로 바르가스


시카리오 모티브로 했다고 하니까 뭐 배신자로 등장이라도 하겠지 하면서 그냥


심심한 반응 






근데 티저에서


Weapons hot, Vaqueros 한마디로


뱅가드가 지랄하면서 아가리 털던 아이코닉을 한번에 걷어차며


나는 좆간지 캐릭터다 어필


작가들이 뭐라 지랄하는 


"이야기가 아름답게 쓰여져서..." 


이런 지랄 없이 그냥 얘는 이런놈이다 라는 그야말로 기가 채드식 캐릭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