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흥미를 끌어내는 캐릭터다.
애들러 또한 발매전부터 얘가 사실 페르세우스 아니냐? 이런 추측 많았었고
생김새도 80년대 간지 ㅆㅅㅌㅊ 이러면서 캐릭터 자체에 흥미가 갔고
이번 알레한드로도 웨폰스핫 바케로스 한마디로 상남자 기가채드임을 알리면서도
한편으로 시카리오 오마쥬 때문에 얘가 배신을 할까 말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자연스레 캐릭터에 대해 알고싶게 만듬
뱅가드는?
그딴거 전혀 없고 여성 소련 군의관 (저격수, 레이디 나이팅게일)인데 아무튼 존나쌔고 얘 덕분에 스탈린 그라드 탈환함 개쩔지? 비추 ㄴㄴㄴㄴ
난 차라리 폴리나가 전선에서 계속해서 의무관 역할 하면서 어쩔수 없이 총들고 개 처절하게 싸우는걸 원했지
파크라이 짝퉁 시뮬레이션이랑 개 억지 눈물씬 때문에 각성해서 혼자서 나치 쓸어버리는 메리 수 캐릭터를 보고싶은게 아님
애초에 임무 시작하기전에 아서가 서사 설명하는것도 좆같음 빨리 나치들 쏘게 해달라고
??? : 콜오브듀티에는 아이코닉한 캐릭터가 없습니다. 폴리나가 그 역할을 해주길 바라며 뱅가드2, 뱅가드3도 내고싶습니다.
개같이 스타워즈로 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