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날버전부터 정주행중인데
분명 최신작이라 그래픽 퀄리티도 훨씬 좋고 다 좋은데
성우버전으로 해서그런건지 (대사가 너무씹덕스러워서 짜증남 ) 이건 영문으로 바꿀예정
전에 념글 파라나온거나 여자 장교 나오는거 존나 뜬금없다는 글들을 몇번봐서 선입견이 생겨서 그런건지
여성문제 때문은 아닌거같은게 알렉스도 뭔가 배경에 안어울리는거같음
파라랑 같이 다니다보니 두건씌워주면서 웃는데 뭔 연애겜 하나 싶기도하면서 오글거리고 파라는 왜캐 쎄 ?
오리지날하고 스토리가 별개여서 그런건지
스토리 몰입 존나안되네 ㅅㅂ
밍밍한 최종보스 + 파라 콤보가 큼
개인적으론 카일 프라이스 나오는 파트만 재밌었고
콜옵 캠페인은 콜드워 빼고 구작하고 오면 뽕이 안찬다...
콜드워는 재밌게함 리부트는 그때 캠페인 별관심없어서 안하다가 이번에 정주행하면서 하는중인데 사실 정주행하면서 현대전 최신작이라 제일 기대했는데 몇몇 미션 빼고는 미지근하네
클리닝하우스원툴
캠페인이 현장감은 쩔어서 몰입은 존나 잘되는데 파라 파트에서 헛소리 하는거 보면 씨발 몰입이 확 깨져버려서 더 좆같음
피커딜리 런던 대사관은 꽤 재밌는데 파라 메인으로 나오는부분이 다 좆박은게 크다
커맨더
나도 캠페인 하면서 딱히 몰입 안 했음
파라의 파라에의한 파라를위해
병신년들이 스토리써서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