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플레이 시간으로는 2일 정도 되고 열심히 함.

그런데 승률 0.8에 킬뎃 0.75임

도저히 적응이 안되네;;  FPS 좋아하는데 콜옵 싱글플레이만 해봤지

멀티는 태어나서 이번에 첨 접했음. 

가장 중요한게 에임을 떠나서 적을 발견해야 쏘는데 내 눈에 적이 안보임 ㅋㅋ

맵마다 더 심하게 안보이는 맵도 있고 그냥 안보임 적은 나 보는데

맵 외우고 레이더 보는거 언급하는 사람 있던데 응 그거 다 익혔어 그냥 먼저 보질 못하니까 만나면 먼저 뒤짐

색약이 있긴 한데 그거야 색맹 옵션 키고는 하는데 사실 의미가 없음 그 옵션 

아군 이름표 적군 이름표 뜨는거만 관여 하는거라. 색약유저라서 못보는거임?

혹 나처럼 색약 유저 있으면 조언 바람 정말 적이 안보임 바로 앞에 있는 것도 못봄.


FPS 장르 나름 잘해서 오버워치 같은 경우는 거의 준프로 수준으로 인정 받았는데 

카스 서든 발로란트 다 상위권 유저임 ㄹㅇ 콜옵만 못함 이거 왜이런거임

왜 적이 안보이는 거지 다른 게임이랑 머가 다른지 아직도 모르겠음 ㅋㅋㅋ

그리고 핵유저들 보통 얼마나 있는거임? 에임핵은 티 안나게 쓰는지 그냥 쓰는 사람들이 없는지 모르겠지만 없는거 같고

ESP 는 내눈에는 겁나 많은거 같은데 거의 2~3판에 한판은 ESP 있는거 같이 보이는데 이거 실화임? 내 착각임?

아무리 논리적으로 생각해도 이정도로 핵유저가 있다면 게임 자체가 망한거 아님 근데 그건 또 아니자나 핵이 있는데 사람들이 즐기는

인구가 꾸준할수가 있나 그냥 개쳐발리고 있는 내 자신이 나의 뇌가 합리화 시키려고 핵이라고 생각하는건지. 

그것도 알아보고 싶음 정확히 핵이 얼마나 존재하는지 

만약 핵이 아니고 정말 고인물들이라면 실제로 핵으로 생각 안들고 정말 잘하는 고인물들도 많기도 하고 

이 많은 사람들 지금 재능낭비 하는거 아님? 아니 시발 그냥 프로게이머 해도 됨 ㄹㅇ 이 실력이면 오버워치나 발로란트 같은 시장으로 가면

바로 프로 데뷔 가능한데 왜 안하는거임? 좋아하는 겜 하면서 돈 쓸어담을수 있다 재능 낭비 하는건지 자기가 재능 있는줄을 모르는건지 아니면 핵인건지 

분간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