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랑 헨드릭스는 한창 다른일로 (54I, NRC) 빡시게 뛰고 있는데 메인 시나리오(테일러 팀, 까마귀, CDP)는 플레이어 시야에 보이지도 않는 케인이랑 테일러가 혼자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있는게 좀 큰듯.
모던2로 예시를 들자면 브라질에서 한창 헤깐헤깐들이랑 총질하고 있는데 프라이스가 무전으로 마카로프가 공항을 테러해서 러시아의 반미 감정을 올렸어! 러시아가 지금 미국을 쳤어! 백악관을 드디어 탈환했어! 혼자 떠들어대고 있는 꼴임.
특히 블옵3는 캠펜 플레이가 정신없는데 하나하나 대사를 봐두지않으면 플레이어가 여기서 대체 뭐하고있는건지, 목표가 뭔지도 잘 모르겠고 무전으로만 열심히 뭐라뭐라 떠들고 있으니 막상 핵심 스토리와 떡밥이 풀리는 최종장 챕터 들어가면 얘네 갑자기 뭔 지랄임? 싶은듯.
플레이어=테일러 반전도 벨이나 레즈노프의 반전처럼 게임내에서 명확하게 알려주고 스토리의 전환점이나 역전의 묘수가 되는 요소도 아니고 그냥 게임을 유심있게 분석해야 겨우 추론 가능한 이스터에그 수준의 반전이란게 문제인듯.
모던2로 예시를 들자면 브라질에서 한창 헤깐헤깐들이랑 총질하고 있는데 프라이스가 무전으로 마카로프가 공항을 테러해서 러시아의 반미 감정을 올렸어! 러시아가 지금 미국을 쳤어! 백악관을 드디어 탈환했어! 혼자 떠들어대고 있는 꼴임.
특히 블옵3는 캠펜 플레이가 정신없는데 하나하나 대사를 봐두지않으면 플레이어가 여기서 대체 뭐하고있는건지, 목표가 뭔지도 잘 모르겠고 무전으로만 열심히 뭐라뭐라 떠들고 있으니 막상 핵심 스토리와 떡밥이 풀리는 최종장 챕터 들어가면 얘네 갑자기 뭔 지랄임? 싶은듯.
플레이어=테일러 반전도 벨이나 레즈노프의 반전처럼 게임내에서 명확하게 알려주고 스토리의 전환점이나 역전의 묘수가 되는 요소도 아니고 그냥 게임을 유심있게 분석해야 겨우 추론 가능한 이스터에그 수준의 반전이란게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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