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시즌1
태스크 포스 뱅가드가 잘난 건 그렇다 치고 왜 부처가 갑자기 대장으로 앉음?

시즌1->시즌2
칼데라에서 일도 안끝났는데 대장이라는 인간이 왜 '잘 모르겠고 위험한 게 있다더라'는 정보 하나만 달랑 믿고 그 먼 알프스로 감?

시즌2->시즌3
알프스에서 대량 살상 가스 개발한다는 정보만 겨우 알아냈으면서 왜 막을 생각은 안하고 또 칼데라로 다시 감? 나치의 진짜 비밀 병기? 킹콩?? 고질라???

시즌3->시즌4
인류가 통제할 수 없는 괴물들이 싸우기 시작했다면서 그건 됐고 갑자기 70년대로 가더니 금이 탐나서 서로 쏴죽이기 시작했다고?

시즌4->시즌5
나치의 재침공을 받은 미국이나 대량 살상 가스 공격이나 인류가 어찌 못할 괴물이 날뛰어도 다 씹고 금괴 갖겠다고 지들끼리 싸우던 놈들이 갑자기 미래의 악의 수장들이 휴양지 섬을 폭파시키려 하니까 다시 뭉쳐서 싸운다고??
거기다 인게임 인트로 보면 '2022년 9월'?

병신같은 건 둘째 치고 최소한의 연결점을 만드려는 노력조차 안함 시발ㅋㅋㅋㅋ
모던 추워 뱅좆 셋 다 시즌마다 시네마틱으로 서사 이어가긴 했지만
모던은 시네마틱 + 인게임 로어 탐색으로 이야기 이어갔고
추워는 시즌 초 하나 시즌 말 하나 각각 시네마틱 내서 부드럽게 이어지도록 했는데
뱅좆은 이해하기 제일 어려운 스토리 라인을 싸지르면서 유일한 수단인 시네마틱도 걍 어그로 끌기 용으로만 찍 싸고 나머지 승전결이 전혀 없음ㅋㅋㅋ

이래놓곤 뭔 잊힌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감동적인 스토리 타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