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를 보니까 주인공=테일러라는데
  
이집트에서 배신때린 동료들 죽인거까진 사실인데 막판에 주인공이 죽어갈때쯤 되니까 맛탱이가 가서 별별 이상한 개짓거리 상상을 덧씌운거냐 아니면 실제로 동료들 배신한건 알파고 세뇌가 맞고 테일러가 까마귀를 끈 일 자체는 있었던 일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