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성과 캐쥬얼함의 간극 조절임

콜옵은 누가뭐래도 캐쥬얼겜임
현실성과 고증은 적당히 챙기되
총쏘고 점령하는 건플레이가 우선시 되는 겜임

근데 가끔 본질을 쳐 잊는 경우가 보임
대표적인 예시가 칼데라,부호의아성임

이 새끼들은 wow these maps are fantastic! 
소리듣고싶어서 안달난게 분명함

한마디로 심미성에 공을 굉장히 들였다는거

리버스,사적장,뉴크타운이 각광받는 이유는
직관성 때문임

뇌뻬고 무작정달려도, 대충 예측이되는 상대방의 위치로
쉽게죽이고 쉽게죽는 캐쥬얼함의 극치 때문임

반면 칼데라, 부호의아성은 직관성제로에 심미성올인으로
빛좋은 개살구 그 자체임

캐쥬얼겜은 캐쥬얼겜 다운 색적이 제일 중요하다
에초에 길리슈트 스킨보다 뿌슝빠슝 포트나이트식 스킨이 각광받는 이유가 있음

타르코프 아르마 같은 겜에서 누가 형광옷에 뿔달린가면쓰고 다니냐
콜옵 에펙 포나정도 되니까 쓰는거지

이번 개발자 영상들 보면 3d 맵디자인에 굉장히 공을 들이던데 
솔직히 괜히 멋드러져보이려고 오브젝트,광원 좆창나서 
색적 ㅈ박을까봐 걱정임

이러한 본질을 잊지 않은 맵디자인이 나와주길 간절히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