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옵4부터 블리자드에서 판매하면서
블리자드는 한국현지화를 위해 꽤나 노력했다.

이전 구작들에도 없던 콜오브듀티 최초로 한국더빙이 이루어졌으며
가격도 한국만 거의 반값수준으로 싸게 판매했다.

예를들자면 지금 리부투 스탠다드 가격으로
과거에는 얼티메이트에디션 구매하고도 돈이 남을정도

근데 그런 pc유저들을 아니꼽게 보던 루리웹 플베충새끼들은
공정위, 액티비전, 블리자드에 개지랄지랄을 하기 시작했고

가뜩이나 개발기간이 부족했던 콜드워가 미완성상태로 출시해서 한국에서 굉장히 혹평을 받던 와중에

그런 지랄을 듣던 블리자드는
이제 굳이 한국에 싸게 팔아줄 필요성을 못 느낀것인지

뱅가드부터 가격을 대폭 올려서

지금의 리부투 가격같은 일이 일어난것이다.

재밌는 사실은
플베충들은 독점혜택을 거의 10년간 받아 쳐먹었으면서 개지랄을 했던거고
정작 같은 가격에 구매했던 엑박충들은 조용히 있었다.



3줄 요약

1. 원래 과거 가격들은 한국만 특별히 싸게 팔아준것이였다.
2. 그게 꼬운 루리웹 플베충들이 공정위, 액티비전, 블리자드에 개 지랄지랄 함
3. 결국 뱅가드부터 한국도 특혜가 사라져서 가격이 비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