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가 버려진 나치 벙커에 딱 들어갔는데




2머전 뛰던 영국산 틀딱새끼가 갑자기 내가 개쩌는 썰을 풀어주마... 해서 들어봤더니 나치가 무슨 어마무시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길래 전세계에서 이름 날리는 애들 6명 모아다 특수부대 만들었는데





그 특수부대라는 새끼들이 하나같이 쿨찐 중2병같은 특수부대엔 1도 안어울리는 병신들에다가 그 음모라는것도 히틀러 뒤지니까 테에엥 일가실각데챳 하면서 도망가려는 거였고




심지어 전쟁 끝났는데 해체도 안하고 태평양에서 나치 잡으러 다니다 극비 특수부대라는 곳이 전향한 적군을 걍 받아들이고



북한에 왜 있는지도 모를 나치 때려잡으면서 탈북자들 도와주던 년이랑 전향한 동성애자 여성 나치장교를 팀에 넣어주고




갑자기 나치가 알프스에서 네뷸라라는 생화학무기 연구하고 있다는 정보 입수해서 잡으로 가고




갑자기 씨발 고질라랑 킹콩 튀어나와서 얘네 싸움에 휘말리더니



황금 실은 헬기가 섬에 파악 꼴아박으니 눈 돌아가서 지들끼리 총질했는데



이번엔 갑자기 21세기산 씹새끼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나타났는지 갑자기 쳐 튀어나와서 화산에 폭탄던지고 개지랄함




그리고 얘는 이걸 믿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