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 나와도 좋으니 걍 예전 콜옵(모워123, 블옵12 등)처럼 멀티플레이가 진영 별로 나뉘고 해당 진영으로 나오면 해당 진영에 알맞는 모델링들이 나왔으면 좋겠음
이렇게 해야 멀티플레이라 할 지라도 실제로 해당 전장에 내가 들어간다는 느낌이 나고
나랑 팀원들은 어울리는 복장을 입고 적은 그에 걸맞는 복장을 입고 싸워야 좀 진지한 느낌이 나서 좋았거든
그런 의미에서 어드밴스드 워페어 때 멀티 맵들이 실제 스토리에 맞는 진영들이 나왔다면 북한군 진영도 제대로 갖춰진 채로 나왔을 텐데 아쉽더라
뭐 개인 취향임.
지금처럼 자유분방한 커스텀 시스템으로 해야 개발사 입장에서 아이템 장사가 잘 되니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될 거라는 게 아쉬움
겜잘알 개추
개발사도 알지만 오퍼 팔아먹어야 돈이 되니까 타협한듯 옛날 멀티때가 몰입감은 더 있었지
ㅇㄱㄹㅇ 나도 심정 이해는 가는데.. 모던워페어3 때 스페츠나츠 선택하면 "테이크 노 프리스노 컴라즈!" 이러면서 나랑 주변 아군들이 스페츠나츠 모델링 끼고 스폰되던 간지가 있었는데 ㅠㅠㅠㅠ SAS는 "후 대어즈 윈!" 이러면서 방독면 낀 SAS 군인들 소환되는 간지가 있었고 ㅠㅠㅠ 옵션 설정으로라도 마나 적어도 자기 시점에서는 이렇게 진영에 맞는 모델링으로 고정되는 기능 있으면 진짜 좋을 텐데....
난 그래서 지금도 이런거 가끔 들음
https://www.youtube.com/watch?v=E7kMPM1SIew
이 시절 OST가 진짜 끝내줬고 진영 별로 개성이 있었는데
ㄹㅇ 그래픽은 찰흙이었어도 뽕은 더찼었지 브금도 한몫하고
개인적으로 모던3 pmc 브금이랑 스페츠나츠 우승 브금 개좋아함 ㅆㅅㅌㅊ...
나도 OST 보고 지려서 콜옵 한정으로는 러뽕이라서 타이틀에 러시아 국기 설정하고 엠블럼은 망치와 낫 설정하고 로드아웃은 러시아제 무기로 풀세팅했었음 ㅋㅋㅋ
근데 지금은 아무리 내가 러시아 오퍼레이터하고 러시아제 무기를 든다 쳐도 주변 아군 캐릭터들 국적이 중구난방이고 적도 마찬가지로 중구난방이라서 더 이상 그런 느낌 낼 수가 없지 ㅠㅠㅠ 진영별 OST같은 개성도 없고...
솔직히 블옵2 FBI랑 용병, 네이비씰 밀심 모델링들이 존나 잘 빠졌는데 언젠간 다시 내줬으면 좋겠다 ㄹㅇ
모던 초기는 그래도 그런 느낌있었는데 마라부터 좀 뭔가 - dc App
모던 초기라 해도 본문 내용하고는 좀 다르지 진영이 여러 개 있지도 않고 밀심이라 해도 A국 밀심, B국 밀심, C국 밀심 등이 한 라운드에 다 출동하니 통일된 팀 느낌은 안남
ww2 이후론 사라졌지 ww2 때도 스킨은 이것저것 많았는데 나치들은 못꾸몄음 스킨 팔아먹으려고 진영 개념 사라진거 같음
이거도 계속 가진 않을거임 언젠가 이런 오퍼시스템도 진부하게 느껴질때가 올거고 그때 다시 네가 원하는 진영간 통합된 캐릭터들로 바뀔수도있음
게임 분위기도 분위긴데 결국 게임이란건 플레이어가 하는거고 플레이어는 돋보이고싶어 하는데 그게 순리같음 나는 걍 오퍼레이터 다양한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