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옵스2 켐페인에서 메넨데즈로 플레이 하는 시점이 있는데


메넨데즈의 여동생 이름은 호세피나임


여동생이 위협을 받자 메넨데즈가 분노해서 화면이 시뻘개지고 스파스 12랑 마체테로 무쌍을 찍고 총을 아무리 처맞아도 안죽는 연출과 메넨데즈의 계속된 호세피나!!!를 외치는 연출이 적용됨.


이게 인상 깊어서 샷건이나 마체테로 무쌍찍는거 보면 메넨데즈 혹은 호세피나 드립을 콜붕이들이 침


무쌍도 게이같은 용구공보단 쳐맞아가면서 펌프액션 샷건이나 스파스 같은 상남자 샷건만


혹은 념글의 시뻘개지는 자극제 같이 플레이어가 준내 빨라지거나 하는 무언가 자극을 받은 상태면 호세피나 드립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