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당시 FPS는 배틀필드잖아 어디서 콜오브듀티 따위가 선을 넘으려 해 하던 2019년 한여름...


그 해 몇달 전 트레일러를 처음 접하고 그래픽은 좋네.. 하지만 배틀필드만의 가볍고도 묵직한 느낌이 없어 했었어


베타 접속한 당일 처음 경험한 맵 ... 아지르 동굴 그리고 피커딜리 광장.. 그래픽은 한없이 묵직하고 현대적인 감각 그리고 엄청난 최적화


게임이 씨팔 이럴수가 있다고? 경악을 금치못하며 이건 ... 장기를 팔아서라도 구매해야 해 ... 


아니 전 재산을 받칠수있는 대가리 깨진 콜붕이로 각성해야 할것같다...라고 자지에선 쿠퍼액이 질질 흐르고


배틀필드에게 내 처녀성이 박살났지만 그릭스비가 와서 내 좆과 뒷구멍을 콜오브듀티라는 거대한 것으로 다시 채워넣으며 


다시 아다와 같은 어린아이의 모습이 비춰졌지... 


그 총쏘는 맛과 ... 사실적인 묘사... i 키를 처음 눌러 관전할때 모습...


절대로 배틀필드같은 놈에겐 돌아갈수없는 콜오브듀티에게 절여진 나의 뇌는 복구할수 없었어...


베타가 끝나자 내 욕망은 점점 커져가고 길을 잃은 나의 눈동자는 트레일러 영상만 하루에 수없이 보고


강박증이 나날이 심해져갔지 ... 어서 빨리 그릭스비의 작품이 나의 더러운곳을 채워넣어주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