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가
"퍽 시스템 개병신같다"
"미니맵 왜 또 이 지랄이냐"
"발소리가 커도 너무 크다"
"스프린트아웃이 느려터졌다"
"총구 화염 대체 뭐냐"
대충 이런 얘기들이네
방향감 잡기 좋아진 발소리가 볼륨 자체도 커지면서 ㄹㅇ 사플만으로 월핵급이라 캠퍼들이 오는 사람 알기 쉽고 그 때문에 런앤건의 패널티가 커진데다
슬캔이 없어지면서 코너를 쪼는 적을 기습할 수단이 사라져서 이젠 반쪽짜리 버니합이나 해야 되고
그렇다고 그냥 정직하게 달려서 들어가기엔 스프린트아웃이 너무 길다고 함
게다가 캠퍼가 총을 쏴도 정확한 위치가 안찍히니 어디에 숨어 있는지 알기도 어렵고
거기에 더해 게임 시간 반은 지나야 활성화되는 퍽들 때문에 캠핑해서 킬스트릭 먼저 쌓는 놈이 유리해지는 스노우볼 구도가 더 심화된다고 함
이러저러 게임 시스템이 너무 캠핑 장려적이라는듯
피드백 들으려고 낸 베타니까 유저들 반응에 귀 기울이긴 하겠지만 쪼끔 걱정되는 부분도 있네
근데 그거랑 별개로 다들 모2 플레이 영상 하루가 멀다고 올려대는 거 보면 겜 재밌긴 한 듯ㅋㅋ
겜자체는 ㅈㄴ잘 만든건 맞는듯
리부투 꽃길만 걷자
ㅇㄹㅈ 노젓는중ㅋㅋㅋㅋㅋㅋ
색적도 개선좀
근데 애초에 저런거 문제 잡을려고 베타하는거잖여 양키 코쟁이들아 근데 퍽은 고칠지모르겠다 고치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