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러던데 그럴싸한 게
인피니티 워드는 플레이어들이 상대 위치를 알기 위해 시각적 청각적 단서들을 찾는 게 아니라 UAV가 돌든 안돌든 총 쏘는 놈 위치 알려고 미니맵만 줄창 들여다 보는 게 마음에 안들었나봄
그래서 발소리를 키운다거나 총을 쏴도 컴퍼스에만 빨점이 대략적으로 뜬다거나 하는 식으로 플레이어가 미니맵이 아니라 겜 자체에 집중하기를 바란듯

그렇다 쳐도 발소리 너무 시발같이 크니까 닌자 퍽 도입 대신에 그냥 발소리 전체적으로 줄였으먼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