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전통 전통 맛집 그만좀 찾았으면 좋겠음
나도 물론 옛날 요소 많은 콜드워도 재밌게 했는데
새로운거 솔직히 적응하면 좆도 아님
어차피 콜옵에서 바뀌어봐야 결국 콜옵이고
걔네 요소대로 하면 결국 비주얼만 발전되는 콜옵임
일단 개발진의 의도정도 까지는 파악 하고
그다음에 그 의도대로 게임에 잘 녹아들었는지, 아니면 실패했는지 피드백을 주려면 제대로 알아내야 하는데
그냥 아 이번에도 빨점 안찍히네? 열받네? 하고 그냥 무지성 빨점 무새 되는거고
정적 퍽에 넣어줘 찡찡 그러는건데
10년전 모던2 생각하면 당연히 빨점 찍히고 정적도 퍽인게 이해가 감
왜냐면 그때 콜옵은 질주가 무한이 아니여서 자연스럽게 걸어다니는 페이즈가 생김 그로 인해서 이때는 정적 퍽이 있어도 걸어다니는 시간이 많으니까 발소리가 적게 들리는 적이라도 충분히 경계가 가능했음
근데 지금 콜옵은 전력질주/ 전술 질주 갈렸고 전력질주는 무한인 상황에 총마다 스프린트 아웃 속도도 달라서 여기서 발소리를 없애버리면 총, 실력 빈부격차가 심하게 남
그냥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틀니 감성임.
빨점 안찍히면 캠퍼 오지는데? 겜알못 ㄴㄴ 이런 소리는 게임이 출시된뒤 다들 실력/ 총 선택 실력 상향 평준화가 된 시점에 평가해야함
왜냐면 게임 초기에는 맵들도 다 새롭고 총도 다 새로 쓰는거라서 적응 기간이기때문에 소극적으로 플레이하는 유저가 많을수밖에 없음
게임에 익숙해져야 런앤건을 하던말던 하지
근데 로비 안갈리게 하는건 찬성임 ㅋㅋ 그냥 그대로 재매치 뜨고 싶은 상대 많았는데 자꾸 한판 끝내면 돌려보냄
모던 때도 빨점 없어지는 거에 걱정 많이 했지만 그래도 좀 하다보니 굳이 빨점 없어도 아군 동선만으로 대충 전선파악이 가능했음 그래서 빨점 삭제는 어느정도 이해하는 편임 거기다 정적 특능화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빨점을 없앤 상태에서 정적만 다시 특전으로 돌려버리면 게임 진짜 개좆됨 그래서 이것도 나름 이해함
근데 퍽은 XAce가 제안한 것처럼 바꾸는 게 맞다고 봄 구작들 프로 퍽하고 합쳐놓으면 틀니들도 추억여행 하고 다 좋아할 거 같은데
일단 지금 시스템은 그대로 가기엔 결함이 많이 보임
빨통도 아니고 빨점은 또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