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고 나서 성능이나 가격 보고 실망하거나 만족하는건 당연한 수순이긴 한데

이번 4천번대는 출시하기 전에도 집중 못받았단게 신기함ㅋㅋ


1천번대나 2천번대는 역대급 전성비니 RTX 시대가 열린다느니 온갖 관심 쏟아졌는데

3천번대부터 좀 시들하다가 4천번대는 무관심 속에서 출시해부렀어

이유가 뭘까 컴본갤 가봐도 까든 빨든 예전만큼의 관심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