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캐쥬얼에서 현실적으로 바뀌어버리니까
전작의 가벼운느낌이 존나 그리움


피파도 와 움직임 현실적이다 싶다가도
존나 밍기적 뭉그적 대는 느낌이라 ㅈ같았음

빠릿빠릿했던 전작 엔진이 더 내 취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