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원툴인듯
조작감 영 이상한건 적응의 문제라 말 못하겠고,
밸런스야 별 생각없음. 원래 그러니까
근데 색적이랑 맵이 좆같음
호텔,박물관은 진짜 별로고 씨발농장이랑 메스까끼인가 뭔가 시장맵은 괜찮은데.
씨발농장이랑 시장맵 담벼락에 머리만 내놓고 있으면, 진짜 하나도 안보임.
꼭 쳐 맞고 뒤진 다음 그 위치 보게됨.
그냥 쳐 누워있는것도 이게 시체인지 쳐 누워있는건지 가끔식 구분이 안될 정도로 누워있는게 납작함.
그리고 ui는 다 구린거 알고있으니까 말안하고,
ㄹㅇ 발소리 존나 큰게 좆같음. 처음에는 평소랑 비슷하게 런앤건하는데 뒤잡은 얘가 갑자기 날 보길래
핵인가 싶어서, 킬캠보니까 가고있다고 저 멀리서 광고하는 수준으로 소리가 크더라.
그리고 달리다가 줌키는 후딜이 진짜 어매뒤지게 느려서 달리다가 줌 존나 늦게 돼서 뒤지는 경우 존나 많았음.
무기파츠시스템도 진짜 ㄹㅇ 그냥 불쾌한 경험만 주는거 같음.
위장이야, 내가 안따도 그만 따도 그만이니까 내가 불편해도 상관없었는데,
내가 필요한 총기의 파츠를 다 따려면 파생된 총들을 다 사용을 해야한다는게 ㄹㅇ 불편했음.
뭐 어디 파티 맺고 매칭돌릴때마다 오류뜨는것도 한 두번이지,
계속 뜨고. 겜 단점은 계속 보이고, 그러다보니 분위기 쳐지고, 좆같더라.
솔직히 이런식으로 꼭 변화를 강행을 해서 하는게 존나 이해가 안가긴함. 뭐 뉴비가 더 들어오려고 그렇게 하는거라고 하던데.
uav 먼저 돌리는 팀이 스노우볼 존나 굴리는데, 뉴비가 갈리면 갈렸지 더 붙어있지는 않을꺼 같은데.
쨋든 재미는 있었음.
재미만 있다!
'내가 필요한 총기의 파츠를 다 따려면 파생된 총들을 다 사용을 해야한다는게 ㄹㅇ 불편했음.' 이건 베타라 파츠들 애매하게 막아놔서 그런 거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