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진짜 게임 어느 방을 들어가도 초상집 분위기였음.
애초에 오픈베타 열린 첫날에 서버문제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들어가지도 못했고
나도 한숨 자고 일어나서 접속하니까 또 안되서 학교 갔다오고 해 지니까 드디어 들어가지더라
채팅에는 영어로 좆망겜이라고 자조하는 채팅 엄청 올라오고 그러다가 튕겨서 다 방에서 쫒겨남
프로스트바이트 갤러리 들어가보면 진짜 모든 글이 이 게임의 조별과제만도 못한 처참한 완성도에 탄식을 내밷고 있었음.
오히려 현재 좆망겜인 월드워3 이야기가 더 많았을정도
이 분위기를 조금이라도 기억하면 2042 이야기가 절대 나오지 않을텐데?
적어도 리부투는 완성이라도 했으니까
걔네 그냥 분.탕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