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유저들 많이 없을수밖에 없음.
런앤건 스타일이 맞으면 하는건데
그나마 이번 모던2가 PC 유저도 좀 관심 갖게
런앤건 택티컬 좀 짬뽕한 테크닉을 넣은거같은데
호불호가 너무 심하게 갈리는거지
전체적으로는
콘솔유저: 뭐 속도감이 없어져서 불만이다. 존버가 유리해서 불만이다. 근데 또 못할정도는 아니네
PC유저: 음 뭐 할만하네. 뭔가아쉽 (사실상 PC유저가 이게임에 느끼는게 크게없음 ㅋㅋ. PC유저 배려해줄이유가 크게 없다는거지.)
대신 워존은 PC유저 득실거리니까 워존2.0나올때나 어떨지 보는게 맞는거 같은데?
일단 내의견이야
런앤건 택티컬 짬뽕한 거랑 PC 유저가 관심을 갖는 거랑 무슨 상관관계가?
개취인데 애초에 콜옵 조작이 콘솔편의에 치중되있는거잖음
택티컬은 그만큼 속도감이 줄어들어야된다는거지.
렌식시 생각하면 편함. 택티컬FPS로 꼽으라는만큼 택티컬빠가 많고 패드로하기엔 정말 어렵지
아예 상관없다고 볼수가 없잖음 결국 짬뽕되서 "애매하다 이건 콜옵이아니다" 그러던데들
뭔소린지 모르겠다 콜옵시리즈 15년 넘게 PC판 계속 출시하고 있고, 레식 콘솔판이 어려운 건 조준보정이 없으니까 그런 거고, PC유저는 택티컬을 좋아한다 ←이게 무슨 근거로 하는 말인지도 모르겠고, 워존도 콘솔 유저가 더 많은데 PC유저가 득실거린다는 소린 또 뭔소린가 싶고
PC유저가 택티컬을 좋아한다는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런앤건을 지루해한다는 소리지. 전체적인 게임 면에서 유저들은 하드코어에 집착하니까. 어느정도 가능성 있다는 소리임 콜옵 전통 런앤건이 아닌 택티컬이 추가된 이번 작은
다만 개취라서 재밌어하는사람들은 충분히 있으니 그 시장을 노린걸수도 있고, 지금 평점만 봐도 안익숙해서 불만부터 나오는데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거라고 봄. 한 몇달 지나서 익숙해질때쯤이나 다시 평가되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렌식시가 패드보정이 있더라도 패드유저들이 관심을 보일까? 특히나, 렌식시는 작은 틈새로 에임 째는걸 잘해야되는데 보정이 들어간다고 그 순간에 여러곳을 쬘수가 있겠나?
거의 에임으로 견제한다 보는 게임인데 스틱으로 계속 왔다갔다 거려봐 조작감부터가 불친절한거지
나도 이새끼가 뭔말하는지 모르겠다 논리의비약이 있는데 그게 비약인지도 모름
시즈를 렌식시라 하는사람 첨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