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적으로도 뭔가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는게 보임
물론 시리즈 자체 역사랑 팬덤이 오래됐기 때문에 반발이 일어나겠지
이건 우리 콜옵이 아니다 이럴거면 인서전시 하러가지 뭐하러 콜옵하냐 이런거 ㅇㅇ
하지만 그래도 뭔가 시도해보는거 자체가 큰 의미를 지닌다고 봄
당장에 리부트 나오기 직전까지 쭉 자가복제만 하다가 시리즈가 점점 침몰해가던걸 겪어봤었잖노
인워도 그걸 겪어봐선지 뭐라도 계속 해보려고 하는거 같은데 이게 오히려 장기적으론 콜옵에 있어선 좋은 자세라고 생각함
지금 여러가지 부정적인 의견 나오는것도 성장통 같은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건강한상태라고 느껴진다
재탕아닌 새로운 시도 좋다고본다
ㅇㅇ 솔직히 새로운 시도는 좋다고 생각하긴 함 근데 ui나 발소리같이 그냥 불편하게 만드는건 고쳐야 됨
그런건 적어도 한달내로 고칠수있는것들이라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