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획단계
일단 문제는 컨셉팀에서부터 시작한다.
"차별받는 소수자 캐릭터를 몇 명 쯤은 넣읍시다!"
"최근 이슬람 인구가 늘어나고 있으니 흑인-아랍에다가 희귀 선천성 수형 장애를 가진 캐릭터를 추가합시다!"
게임의 틀을 잡는 단계에서 이따위 사상설정 놀이나 하고 있으니 최근에 나오는 게임들이 기본이 없는 것이다.
물론 전체적인 틀은 그 사상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어거지로 멱살 잡고 만든다
2 구체화 단계
일러스트는 전작과의 변경점, 기술적 혁신등이 공개되는 시기이다.
본격적으로 망겜각이 잡히는 단계이기도 하다.
일단 비쥬얼 보여주기로 컨셉아트나 3d모델, 짧은 티저 등이 등장한다.
문제는 처음부터 대놓고 PC 떡칠된 할리 베일리급 인어 캐릭터가 등장하거나 여성 영웅주의를 내세운 캐릭터들이 나온다.
당연히 유저들은 큰 혼란에 휩쌓인다. 왜냐 좆망각이 보여서이다.
그래도 그래픽, 모션이 엄청나게 발전한 것을 보고 깨질랑한 머리를 봉합시킨다
문제는 이 단계에서 PC사상 지지자들의 반달리즘이다.
급식게이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반달리즘은 무지성으로 홍위병마냥 깨부수는 거다.
"왜 이 캐릭터는 동성애자가 아니죠?"
"저는 마더리스 해병 황근출 초사이언이라는 젠더를 가진 사람인데 제 정체성을 대표하는 캐릭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따위 구매력 없는 큰 소리(특히 페미니즘)에 휘둘려 제작사는 캐릭터들을 취소하거나 그들 입맞게 수정하는 등 찐빠를 거지른다
그 결과 게임의 뽕맛은 사라지게 되고 프로파간다만 남는다
대표적인게 바로 배브와 뱅두창
3 출시단계
오픈베타부터 심상치 않다
곳곳에서 문제가 터져나온다 물론 이건 정상적인 게임 개발의 단계이다
문제는 이상하게 고집불통인 디자인팀 및 운영팀
특히나 요즘 트랜드가 기존 근간을 뒤집고 새로운 정체성으로 바꾸는 건데 여기서부터 유저와의 충돌이 발생한다
유저들이 원하는 건 향상된 기존의 것인데 내놓은 것은 발전되지 않은 새로운 것이다. 새로움의 방향이 비본질적인 곳으로 자빠졌다는 의미다
그 결과 최근 발매된 게임들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며 특별한 혁신이 없지 않는 이상 사멸하는 것이다 ex) 2042
그렇게 코어 유저 층이 이탈하거나 전작에 남게되는 것..
4 사후지원 단계
이글은 사후 지원 된 최근 콜오브듀티의 컨탠츠가 아닌 메치메이킹 및 밸런스에 대해 다룬다.
스토리나 컨셉 팀에서만 PC가 묻은게 아닐지도 모른다.
개발전 정보나 업데이트 정보에서 밸런싱 팀이 평등에 대해 씨부리고 있는데 내 뇌피셜로는 이건 기회의 평등이 아니라 결과의 평등이다
뭔 말이냐면 니가 게임에서 이기고 지는 건 니 실력이 아니라 매치메이킹 시스템이 조절해준다는 거다.
지금 당장 사적장을 한 10판 정도 해봐라 그럼 무슨 팬턴 같은게 보일 거다
어떤 판은 쉽게 되다가 어떤 판은 우리팀에 실력이 낮은 플레이어를 몰아주는 식으로 팀의 승패가 결정된다.
이렇게 되멸 결과론적으론 고수든 초보든 승패를 일정한 비율로 받게 되니 평등하다고 볼 수 있다
문제는 기회의 평등은 개나 줘버렸다는 것
애초에 학살과 양학당하기를 반복할 뿐인 매치메이킹에서 고수는 학살할 때는 존나 학살하고 양학당할 때는 어느 정도 버틴다.
실력 낮은 사람은 학살하는 판에선 고수가 남긴 찌꺼기를 먹거나 양학당할 땐 영혼까지 털린다
결국 남는 건 모두가 확정적으로 패자가 되는 것 밖에 없다
이게 빨갱이 새끼들이 실패한 이유다 더 설명하면 뇌절임으로 그만하도록 하겠다
5 결론
돈 줄 사람 입맛에 맞춰 개발하면 돈 방석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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