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블옵4 유입임
원래 발소리 죽이면서 하는 fps를 하다가
처음 블옵4를 하면서 이렇게 스피디한 난투도 재밌구나 하는걸 느꼈음
그러다가 리부트1를 하게 되었는데 아무리 엠포 덥배강점기라 해도 삐칠이 쓰면서 드르륵 하는게 쾌감이 좋았단말이야?
좀 겜 하면서 전술핵이라는 시스템을 알고 런앤건 뛰면서 전술핵도 몇번 성공해보면서 쾌감 느꼈는데
지금 모부투는 글쎄..지금 하면서 앞서 말했던 발소리 죽이면서 하는 fps 하는 느낌임 블옵4 전에 겜을 안해서 모르지만 난 스피디한걸 원해서 콜옵에 유입 되었던건데 굳이 이렇게 방향성을 정한건진 모르겠다
일단 난 플레이적으론 불호인데 호평이였던 사람들 보면 대부분 앞서 말했던 발소리 죽이면서 하는 fps 유저였음. 물론 기존 콜옵유저들중 바뀐게 더 좋은 사람이 있겠지 근데 그런 fps가 많은 상황에서 콜옵이 이런 노선을 탔다는건 좀 안좋은 선택이 아니였을까싶네
그냥 간단하게 요약
1. 블옵4유입이라 그 전작은 몰루
2. 캠퍼 개씨발 smg들고 댕겨서 더 한건 있음
3. 솔직히 84500원 비쌈 근데 캠패인이 개씹쩔면 ㅇㅈ
원래 발소리 죽이면서 하는 fps를 하다가
처음 블옵4를 하면서 이렇게 스피디한 난투도 재밌구나 하는걸 느꼈음
그러다가 리부트1를 하게 되었는데 아무리 엠포 덥배강점기라 해도 삐칠이 쓰면서 드르륵 하는게 쾌감이 좋았단말이야?
좀 겜 하면서 전술핵이라는 시스템을 알고 런앤건 뛰면서 전술핵도 몇번 성공해보면서 쾌감 느꼈는데
지금 모부투는 글쎄..지금 하면서 앞서 말했던 발소리 죽이면서 하는 fps 하는 느낌임 블옵4 전에 겜을 안해서 모르지만 난 스피디한걸 원해서 콜옵에 유입 되었던건데 굳이 이렇게 방향성을 정한건진 모르겠다
일단 난 플레이적으론 불호인데 호평이였던 사람들 보면 대부분 앞서 말했던 발소리 죽이면서 하는 fps 유저였음. 물론 기존 콜옵유저들중 바뀐게 더 좋은 사람이 있겠지 근데 그런 fps가 많은 상황에서 콜옵이 이런 노선을 탔다는건 좀 안좋은 선택이 아니였을까싶네
그냥 간단하게 요약
1. 블옵4유입이라 그 전작은 몰루
2. 캠퍼 개씨발 smg들고 댕겨서 더 한건 있음
3. 솔직히 84500원 비쌈 근데 캠패인이 개씹쩔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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