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은 작다가 서서히 커지면 가까워졌구나 이런 느낌인데


이번작은 멀어도 쿵쿵쿵쿵! 가까우면 쾅쾅쾅쾅! 이런느낌인데


너무 커서 어디에 있는지 오히려 분간하기 어려운듯


그래도 전후좌우는 좀 구분할만 한데 복층인경우는 너무 헷갈린다


이쪽방향인가 하고 쳐다봤는데 뒤에서 나올때도 많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