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은 작다가 서서히 커지면 가까워졌구나 이런 느낌인데
이번작은 멀어도 쿵쿵쿵쿵! 가까우면 쾅쾅쾅쾅! 이런느낌인데
너무 커서 어디에 있는지 오히려 분간하기 어려운듯
그래도 전후좌우는 좀 구분할만 한데 복층인경우는 너무 헷갈린다
이쪽방향인가 하고 쳐다봤는데 뒤에서 나올때도 많드라
전작은 작다가 서서히 커지면 가까워졌구나 이런 느낌인데
이번작은 멀어도 쿵쿵쿵쿵! 가까우면 쾅쾅쾅쾅! 이런느낌인데
너무 커서 어디에 있는지 오히려 분간하기 어려운듯
그래도 전후좌우는 좀 구분할만 한데 복층인경우는 너무 헷갈린다
이쪽방향인가 하고 쳐다봤는데 뒤에서 나올때도 많드라
아 ㄹㅇ 크기만 크고 식별은 잘 안되긴 해
난 방향은 식별되는데 거리 가늠이 안됨 이제 오나? 하고 미리 줌 땅기면 한참 있다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