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 가격이 60달러에서 70달러로 오른 것까지는 아무 불만이 없음
게임 개발비는 점점 오르는 것도 사실이니까 예전처럼 DLC로 맵 팔고 유저풀 갈라먹고 랜덤박스로 무기 파는 것만 아니면
충분히 납득 가능하고도 남는다고 봄
근데 근근웹 씹새끼들 때문인 게 사실인지 아닌지 몰라도
예전처럼 액티비전이 현지 가격 책정을 하기 시작했는데
일반적으로 다른 스토어나 게임 회사에서는 1달러 1000~1100원 정도로 환율을 잡는데
액티비전은 어쩐지 일반적인 기준 다 좆까고 심지어 그냥 달러 환율보다 좀 더 비싸게 받아서
똑같이 60달러인 다른 게임이 6만원~6만6천원 할 때 WW2는 75000원이었고 뱅가드는 72000원임
지금이야 가격 일단 책정해놓고나서 환율이 개박살 나갖고 오히려 이득이 됐다 하긴 하는데
환율이 평생 1400원 근처일 것도 아니고
2년 뒤에 트아 콜옵 나와도 그 때의 환율보다 더 받을 거 생각하면 그게 꼴받음
물론 끽해야 몇천원이긴 한데 일단 다른 게임하고 앞자리가 다르면 기분이 개좆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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