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아크 콜옵으로 입문했는데
왜 갈수록 다른겜으로 변해가는거 같냐
나는 택티컬 관심도 없고 뇌빼고 겜하고싶은데
뭔가 모래주머니 하나씩 차고 겜하는거 같음
그게 맵이 됐던 색적이됐건 움직임속도가 됐던 꿈속에서 맘대로 안움직여지는 그런 기분
보니까 다들 엠빠쓰면 전작느낌 난다고
미국서든하고싶으면 서든이나 쳐하라고하는애들 많던데
이미 모던1부터 색적때매 뭐지? 싶었던 나로써는
갈비탕이 좋아서 다니던 맛집에서 어느날부터 순대국 주는거 같음
그거가지고 뭐라하면 다른손님들이 깍두기는 옛날맛인데 왜 지랄이냐 다구리까는 그런 분위기
맛이 없는건 아닌데.. 난 순대국이아니라 갈비탕이 먹고싶다고...
암튼 욕쳐먹던 블옵4가 선녀로 보일거라곤 생각도 못했다 ㅅㅂ
환불은 고민좀 해봐야겠다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깍두기는 옛날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