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는 어색함이 주를 이뤄서 긴가민가 한것도 있었고
2일차에 MP5풀고 바뀐부분들에 적응하면서 다른 재미가 들기 시작하고
3일차는 걍 존나 재미있었음
mp5는 좀 고통스러웠음 다 들고다니더라
mp5는 좀 고통스러웠음 다 들고다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