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투를 1년 서비스 대신 2년 택한 이유가 수익모델을

판매량이 아닌 번들판매, 스트리밍 위주로 시도하는 거라는데

그런거면 라이트 유저들 늘려서 스킨 더 많이 팔려는 목적인가


포트나이트 같은거 보면 그 방식이 트렌드고 정석이긴 한데

콜옵은 패키지 게임과 F2P 게임 중간쯤 느낌이라 애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