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 발로란트, 글옵처럼 쭉 운영하는게 아니라서 신작나오면 그만아닌가?이런 생각 때문에


"와 나 브론즈에서 골드까지갔네? 좀더 노력해서 다이아까지 올려바야지" 이런 티어에 대한 뽕이 없음


게임 빡겜해서 뭐함 그냥 즐겜이 딱이다 이런생각이 대부분일꺼임 신작이 나오기때문에 이게 장점이자 단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