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다 좆까고...
노러시안처럼 죄다 쏴죽여버리면서까지 목적을 이루려는 국수주의 싸이코새끼..
모던3에서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왔다가 폭탄테러에 희생당한 아버지. 딸내미는 폭발에 휩쓸려 시체나 찾을수있을지 모를듯.
플레이어로 하여금 이 냉혈하고 차갑고 악독한 세계를 여과없이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게 너무 좋았음. 다른의미의 공포임. 인간의 악의가 얼마나 어디까지 잔혹해질 수 있는지
모던 리부트에서도 이런 연출들이 적나라해서 좋았는데 리부투는 어떠려나 모르겠네.
그 분위기는 트아가 해주고 있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