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그냥 게임 템포가 존나게 느려진 거지
사전적 의미 그대로 아예 자리 깔고 거기서 안움직이는 캠핑은 애초에 콜옵에서 보기 힘듬
어디 가다가 발소리 들리면, 적 나올 법한 위치면 바로 엄폐물 호다닥 찾아 들어가서 문 째고 있기가 지금 대부분이 플레이 하는 방식인데
일단 '어디 가다가'가 성립하는 이상 엄밀한 의미에서의 캠핑은 아님
그냥 플레이가 존나게 늘어지는 거지
근데 이걸 마땅히 한 단어로 표현할 게 없으니까 그냥 '캠핑'이라 퉁치는 건데
이 캠핑을 또 사전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입장에서 '캠핑 그리 안심한데?' 하는 거임
길가다가 발소리들린다싶으면 쪼는 플레이는 fps면 다 그렇지 아예 건물에 틀어박혀서 클모깔고 똥싸는애들은 거의없었음 (코어기준)
맞음 그냥 사운드플레이정도임 어차피 2~3각을 봐야하는 입장이라 워존2에서나 캠핑이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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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하드 캠핑충은 정확히 말하면 없던 콜옵이 없음 모던2의 진짜 문제는 문자 그대로의 캠핑이 더 심하다가 아니라 전반적인 플레이 템포가 너무 느려졌다는 거지
그런 의미라면 이해함 일단 내 말은 보다 정확한 문제는 게임 템포가 느려졌다는 거고 캠퍼 문제는 피상적이란 뜻이었음
그리고 씨발 진짜 뉴비들은 오히려 캠핑 안해 캠핑할 자리가 어딘지 알아야 캠핑을 하지 ㄹㅇ 뉴비들은 존나 뛰어다니다가 지들 같은 캠퍼한테 대가리 따임
나도 이 말아 맞다고 생각함
그런 심각한 캠핑은 일단 침입이나 지상전맵에서나 자주있지
맞음 근데 이런건 fps라면 당연한건데 다 캠핑으로 퉁쳐서 뮈라하는 애들이 있음 그리고 점령이나 수색같이 수비 개념이 들어가는 모드들은 진짜 캠핑이 생길 수 밖에 없고 이걸 뚫으려면 슬라이딩 사격이나 , 기울이기 혹은 정적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기울여 쏘기는 예전에 막았고 슬라이딩이랑 정적은 이번에 막아서 아쉽긴하지 예전 오리지모던 12만 하더라도
자리잡고 째고 있어도 그냥 질주해서 점프나 슬라이딩 후 사격으로 잡는게 가능했는데 그게 안되는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