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걸음 속도 모던 리부트 때 너프 존나 먹고나서 벽 끼고 피킹 하는 것도 안통하고
스프린트아웃도 느려져서 일단 무작정 뛰어들어가기도 안통하고
돌핀 다이브는 후딜이 너무 길어서 공격용으로는 부적합하고
슬라이드 중에 사격할 방법이 사라지면서 빠르게 진입하고 쏘는 것도 안돼
그러니까 다들 점프만 존나게 뛰는 거임
슬캔으로 막 날라다니고 하는 건 당연히 다들 반대하는데
슬라이드를 끊고 총을 쏠 수 있게 되는 걸 바라는 거임
그래야 진입수단이 하나라도 더 생기니까
그래서 존나 안맞더라도 슬라이딩 중 지향사격이나마 돌려달라는 거고
스프린트아웃도 느려져서 일단 무작정 뛰어들어가기도 안통하고
돌핀 다이브는 후딜이 너무 길어서 공격용으로는 부적합하고
슬라이드 중에 사격할 방법이 사라지면서 빠르게 진입하고 쏘는 것도 안돼
그러니까 다들 점프만 존나게 뛰는 거임
슬캔으로 막 날라다니고 하는 건 당연히 다들 반대하는데
슬라이드를 끊고 총을 쏠 수 있게 되는 걸 바라는 거임
그래야 진입수단이 하나라도 더 생기니까
그래서 존나 안맞더라도 슬라이딩 중 지향사격이나마 돌려달라는 거고
슬라이딩중 사격을 줘야 공격하는 쪽이 점프인지 슬라이딩인지 이지선다를 걸어서 수비망겜이 안될텐뎅 - dc App
점프샷만 냅두면 오히려 그게 더 뉴비들한테 힘든거 아닌가?
근데 그러라고 섬광이나 기절 수류탄 같이 전술장비 있는거 아님? 코너 진입엔 당연히 리스크가 있는게 정상 아니야?
그게 전술적 플레이를 위해서는 맞는 말이지 근데 콜옵이 카운터스트라이크임? 심지어 카스조차도 걍 P90 들고 옆걸음 조지면서 들어가면 섬광 없어도 그냥 돌파 가능한데 왜 캐주얼 아케이드 슈터인 콜옵에다 그런 걸 집어넣음
그리고 저런 진입수단 존나 다양했던 예전 콜옵에서도 당연히 코너 진입은 그 자체로 리스크였음 리스크가 0여서 오히려 들어가는 쪽이 무작정 유리한 게임이 아니었단 말임 그랬으면 애초에 콜옵에서 캠퍼라는 개념이 존재하지도 않았겠지 근데 지금은 그 리스크가 비교할 수 없이 커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