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총들이 재미있는게 많아서 경기관총부터 써봄
대충 기억상으로 블옵4가 가장 LMG 쓰기에 괜찮은 작품이였다 싶음
캐릭터 스킬때문에 기동성, 유틸성 문제가 해결되서 ar보다 좋았는데 콘솔 저능아새끼들 때문에 전부 너프먹고 나락간 비운의 무기들
타이탄
전피갑탄 2까지 달면 대부분의 벽들이 관통되고 스코어 스트릭들이 위치파악만 된다면 오는중에 갈아버리는 흉악함을 보여줬음
오버레이터 부착물은 안써봐서 몰?루겠고 대충 후방 포지션 잡으면서 미니맵 보고 람보짓 하는게 쏠쏠했는데 대미지 너프먹고 관짝감
하데스
처음에는 3신기에 밀려서 그냥 그런 경기관총으로 인식됐는데 3대장 너프먹고 새로운 깡패무기로 부각 받았음
오퍼레이터 부착물을 달면 이렇게 반줌이 되는데 이게 에임 잡기도 편하고 탄퍼짐이 세팅하면 존나 좁아지는데다 기동성도 좋아서(AR급) 결국 너프까지 먹음
본인은 너프전에 하데스 위장작 끝내놓을 정도로 꿀빨았다 ㅎ
VKM
고화력 저연사 컨셉 경기관총인데 이새끼 진짜 진가는 오퍼레이터 부착물임
효과가 탄환 크기를 늘려줘서 에임이 어느정도 빗나가도 적중이 가능하게 해주는데 이게 농구공을 쏜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ㅆㅅㅌㅊ였음
아마 내 기억이 맞다면 3대장 너프먹기도전에 너프먹어서 얘도 좆망함
타이거샤크엿나 그건 좋앗음???
현질무기라 못만져볾....
블옵4가 존나 재밌었음
VKM이랑 하데스 ㄹㅇ 재밌게 썼는데
타이탄 오퍼레이터 부착물 끼면 배필마냥 제압효과 생김 쓸때는 잘 모르겠던데 당하면 개좆같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