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1
" What the hell kind of name is Soap eh? How'd muppet like you pass the Selection? "

" 대체 무슨 이름이 소프인가? 어떻게 자네 같은 머저리가 선발된거지? "
모1 해본 사람이면 대가리에 각인 됐을 대사임 ㄹㅇ
주인공 코드명이 비누 인것도 그렇고 앞으로 주구장창 볼 프라이스를 처음 만난 순간에 듣게 되는 대사라 더더욱 기억에 남음


모2
" Go od. "
" 좋아. "

모2에서 프라이스가 핵 날리면서 뱉은 대사임.
역사는 승자에 의해 기록된다 이것도 기억에 남는 대사긴 함 그래도 그 프라이스가 핵 날리면서 짧게 굳 이러고 고스트가 발광하는게 기억에 남는다 난


모3
" Get ready. This is for Soap. "
" 준비해라. 소프를 위하여. "

소프랑 프라이스가 얼마나 각별한 사이였는지 아는 플레이어 입장으로써는 진짜 가슴이 웅장해지는 대사임. 시리즈의 시작을 함께한 소프를 죽인 마카로프를 끝내는 미션에 걸맞는 멘트


모부트
" We get dirty and world stays clean. That's the mission. "
" 우리 손을 더럽혀서 세상을 깨끗하게 유지한다. 그게 임무다. "

모부트가 표현하고 싶었지만 아쉽게 보여줬던 선과 악의 경계의 모호함을 잘 보여주는 대사다. 막상 브라보 식스 고잉 다크는 인게임 명대사는 아니라 그거 제외 이게 가장 기억에 남음


게이들은 어떤 대사가 기억에 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