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리는 슴지한테 밀리고 중장거리는 lmg한테 밀리던 콩라인 병신에 겜알못 사기꾼 트아의 음해까지 받아 너프까지 먹던 불가족천민 그 자체 였지만
다른 무기군들이 너프받는동안 소총은 지혼자 자잘한 상향을 꾸준히 받아서 슴지를 재치고 귀족으로 신분상승하던 드라마틱한 무기군이였다
하지만 그만큼 블옵4 내내 뚜력한 인상을 남긴적이 없었고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함
ICR-7
전형적인 무반동 물총 초보자무기
평범한 무반동 물총이면 좋았겠지만 이놈은 심각하게 무반동 물총이라 TTK가 너무 늘어졌음
블옵4는 긴 TTK랑 수동 치유때문에 킬 캐치가 존나 중요했는데 진짜 킬캐치가 개버러지수준이라 적들 애무만 하다가 역관광 당하는게 너무 심했다
그리고 진짜 불쌍한게 겜알못 사기꾼 트레이아크가 첫패치를 콘솔, pc 일괄패치로 했는데 콘솔 저능아 새끼들은 ICR이 사기라고 징징거려서 삼대장이 너프를 안먹고 애먼 ICR만 너프먹은 최악의 사태가 일어남
램파트
부착물에 머구경 2까지 달려서 단순 화력만 따지면 AR중 최강이였으나 겜 초창기에는 LMG가 깡패여서 딱히 얘를 쓸 이유가 없었음
그러다 LMG들 너프먹고 적당히 쓸만한 총이 되나 싶었지만 나중에 AR들 일괄너프에서 기동성이 LMG 수준으로 처참해지고 KN57이 ㅆㅅㅌㅊ 버프를 받아서 다시 쓸 이유가 없게됨
KN-57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진짜 이게 딱 어울리는 총
처음에는 모든면에서 애매해 딱히 쓸일이 없었지만
다른 무기군들 너프, 다른 ar들 너프 먹는동안 얘 혼자 너프 먹을일이 없었고 대미지, 사거리, 지향사격등이 여러차레 상향을 받고 AR중 가장 폭 넓은 파츠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맞물려서 게임 황혼기에는 루트박스 무기에도 안밀리는 ㅆㅅㅌㅊ AR로 평가를 받게됨
VAPR-XKG
겜 초장기에는 AR중 이놈이랑 메독스가 가장 많이 쓰였음
연사력 괜찮고 대미지 괜찮고 파츠가 범용성이 딸리지만 있으면 좋은것들로 잘 받아서 커스텀 폭도 나쁘지 않았고 매독스 응디 뒤 ar 콩라인으로 잘 지내는가 싶었지만 해드샷 대미지, 사거리 너프를 먹어서 존~~~~~~~~~~나 애매해진 총이 됨
아마 내 기억이 맞다면 너프 이후로는 약탈 패스에 풀리는 스왓 쓰는게 나았을꺼임
그리고 개머리판 2까지 달고 크롤러 퍽끼면 걸어다니는것보다 앉아서 줌하고 다니는게 더 빨랐던 세팅이 잠깐 화제가 되었었다
메독스
겜 초창기 개버러지 무기군의 유일한 희망, 구원, 최강자 되는 총
사거리가 짧은 고기동, 고연사 AR이였는데 이러면 당연히 최소 기본은 되는 총이였고 부착물도 존나 깔끔하게 레이저1,2/신속조준 1,2/신속재장전1,2/개머리판
이렇게 ㄱㅆㅅㅌㅊ로 받었음
오퍼레이터 부착물은 점사라고 하긴 애매하고 한번쏘면 총알이 두개 나갔는데 이게 성능은 말이 많았지만 부아아아아악 하는 사운드가 존나 찰졌었음
근거리도 좋았고 중거리도 좋았고 최장거리 빼고 다 커버되는 진짜 올라운드 무기였는데 다른 미친새끼들 너프먹는동안 이상하게 얘혼자 뭘 너프먹은 기억이 없었다
vapr 저거 반동 존나 희한해서 안썼던덧같음
추억이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