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이나 오버워치 같은 애니풍 배경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실사풍 작품에서 캐릭터들이 목소리 진중하게 깔고 멋있는 척 하는 거 들으면 막 온 몸에 닭살이 돋음;


연극풍의 더빙이 허용되는 건 옛날 엑스파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