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감이 생생하다고 해야하나? 흔히 단점이라고 보는 연극톤도 거의 없고 진짜 긴박한듯이 말해서 좋음 아나운서부터 오퍼레이터까지

와이어트 목소리 나간채로 '어우씨 이게뭐야'라고 외치는거나 아나운서 지점 털려서 '빨리 지점을 탈환해!'하고 닥달하는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