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게임 만든 국가 현지의 원본이 우수한건 펙트고


여기서 더빙이 좆같다 vs 해준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의견이 갈리는것같은데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일단 더빙이 좆같다는쪽은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이 강한 쪽이고 내가 좆같다는데 뭐가 문제? 이런 느낌인것같은데


더빙 옹호하는쪽은 사실 주관으로는 모르겠으나 국내 성우 업계나 더빙 작업의 노고 등을 생각하면 함부로 욕할수 없다는 배경이 깔려있는거임

안그래도 좁은 게임 시장에서 이렇게 반응이 계속 안좋으면 누가 업게에 뛰어들것이며 발전은 커녕 망해버리겠지.. 


근데 일반 유저가 그딴게 알게 뭣인가? 그냥 더빙이고 뭐고 번역도 하지말고 다 처 망하고 영어로 겜하자 하는 의견이면 좆같다고 해도 상관없을듯


이게 약간 표현하기 힘들어서 말이좀 이상한데 맥락만 이해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