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게임 만든 국가 현지의 원본이 우수한건 펙트고
여기서 더빙이 좆같다 vs 해준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의견이 갈리는것같은데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일단 더빙이 좆같다는쪽은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이 강한 쪽이고 내가 좆같다는데 뭐가 문제? 이런 느낌인것같은데
더빙 옹호하는쪽은 사실 주관으로는 모르겠으나 국내 성우 업계나 더빙 작업의 노고 등을 생각하면 함부로 욕할수 없다는 배경이 깔려있는거임
안그래도 좁은 게임 시장에서 이렇게 반응이 계속 안좋으면 누가 업게에 뛰어들것이며 발전은 커녕 망해버리겠지..
근데 일반 유저가 그딴게 알게 뭣인가? 그냥 더빙이고 뭐고 번역도 하지말고 다 처 망하고 영어로 겜하자 하는 의견이면 좆같다고 해도 상관없을듯
이게 약간 표현하기 힘들어서 말이좀 이상한데 맥락만 이해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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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 내용이긴한데 갈수록 한글 패치 줄어들고 한국 입지가 게임계에서 줄어들고있어서 마냥 배쨀수도없음.. 꼬우면 영어로 겜하면 되긴 하는데 사실 그것도 국내 뉴비 입문도 힘들고 외로운 선택임..
한글패치가 늘어나고 있던 시절은 지났음 메이저게임같은경우 당연히 해주니까 모를지도 모르지만 한국 유저들이 많아져서 유저패치나 건의가 늘지않는이상 안해주는 게임 많음.. 그리고 자막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것같은데 나는 솔직히 불호 입장임. 자막은 몰입력에 도움이 전혀 안됨 글씨읽느라 제작자의 의도된 시점에서 (대부분 화면의 중앙) 초점을 읽고 동공이 돌아다니는건 좋은 방향이 아님
존나 편향적으로 글 썼네 ㅋㅋ
그렇게 보인다면 미안한데 솔직히 전자의 경우는 그냥 좆같으면 좆같다고 할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딱히 그것에대한 반박의 여지가 없어서 그렇게 적었고 후자는 이유를 생각하보니 말이 길어졌어
좋다는 사람한테 “좋아하지 말라고!!!“ ㅇㅈㄹ 하는 건 병신인데 싫은걸 싫다고 하는건 자유지 소비자로서 싫은건 싫은건데 왜 성우들의 노고를 감사해야하는지는 모르겠음. 개발팀 애니메이션에 대한 노고는 감사한데 UI,현지 더빙은 걍 ㅈㄴ 시대에 뒤쳐진 느낌이라고 느껴짐 - dc App
왜 시대에 뒤쳐지고 발전을 못하는지도 생각해봐야할부분임
더빙은 빠는놈이나 까는놈이나 씹덕 들먹이는 애들 구글링 해보면 씹덕갤 활동내역 있는게 웃음벨같음
그건 잘 모르겠지만 본인 씹덕 시절(약 10년전) 더빙은 마냥 좆같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긴 했었음
더빙 강제만 아니면 원음이든 더빙이든 골라서 하면 되니까 신경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