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세개의 게임들 배경 설정을 가져와서 콜옵 스타일로 만들면 재밌지 않을까 생각함.
폴아웃 : 핵전쟁 이후 다양한 팩션 사이의 갈등 속에서 '현대전 무기'를 이용해서 다양한 임무 수행
울펜슈타인 : 나치가 승리한 이후의 가상 세계에서 연합군과 나치군과의 전쟁 중 '근미래전 무기'를 이용해서 임무 수행
퀘이크 : 지구를 침략한 외계인에 개조된 지구인과 외계인 군대와 지구군 사이의 전쟁 중 '미래전 무기'를 이용해서 임무 수행
실상 MS가 베데스다 인수해도 콜라보 별로 없어서 그냥 상상만으로 그칠 것 같긴한데, 암튼 프랜차이즈의 확장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마소가 돈만 주지 딱히 간섭안하는쪽이라 기대하기 힘들듯?
각 스튜디오가 서로 주도적으로 해야 하는데, 현재까지 엑박 스튜디오들 보면 강제하지 않는 이상 생각도 안하는 것 같긴 함 ㅋㅋ
343 꼬라지만 봐도 마소는 각자 스튜디오 하는거 좋게말하면 자율성 보장이고 나쁘게 말하면 방임이라 그렇게 ip마다 콜라보 개념으로 하는거 흔하진 않음
볼트보이 장신구나 핍보이 시계는 같이 소소하게는 반드시 나올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