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극히 개인적임을 주의 (틀릴 수도 있음)

* 약간 심심풀이

* 모던워페어II의 성공적인 데뷔를 빔!

* 스포있을지도 모름.




(1) 스펙그루 vs 코택 (팩션 추측)


스펙그루 : 태스크 포스 141, 일부 로스 바케로스 [레인보우 식스에서의 '레인보우 팀' 같은 다국적 특수부대, NATO 중심]

- 프라이스, 고스트, 소프, 파라, 쾨니히, 거스, 클레오, 호랑이 등

* 전작의 연합군 형식으로 갈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


코택 : PMC, 일부 멕시코군, 변절자들(메이스 등) [비공식적 대규모 용병 단체, 추축군 또는 반NATO 중심]

- 노바, 지모, 허치, 펜더 등

* 전작의 동맹군 형식으로 갈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


아직 추측할 수 없는 것

1. 그림자 중대는 어느 편에 들어갈 것인가?

2. 알카탈라, 멕시코 카르텔이 새로운 코택 팩션에 들어가게 될 것인가? (칩입 모드에서 코택이 알카탈라와 함께 싸우는 건 봤고 저거넛 표식이 알카탈라인거는 확인됐는데 만약 스펙옵스에서 알카탈라 또는 멕시코 카르텔 오퍼레이터들이 자기 편을 팀킬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에 의문이 듬)


(2) 나왔으면 좋을 것 같은 무기 명단[리스트] (바라는 점)

* 몇몇 가명의 경우에는 나 자신이 직접 지음.

* 리시버 플랫폼은 일단 신경 쓰지 않음

* 유출되거나 등장 확정된 총기도 포함됨

* 전작 모던워페어 총기들이 다수 포함됨 (그만큼 개성적이고 독특한 총기들이 많았다고 생각)

* 총기의 개성을 먼저 중시


권총

- X12

- X13 오토

- Bruen .45

- .357

- .50 GS

- M17 [P226]

- M19

- 1911

- 레네티

- 레플리카 [M93r] * 3점사 베레타

- .410 [토러스 저지] * .410 샷셸을 사용하는 리볼버 (ex : 블랙옵스2의 '엑소큐셔너')

- 시코프

- 스테츠킨 [스테츠킨 APS]

- 파이븐세븐


로켓 런처

- PILA

- JOKR

- RPG-7

- 스트렐라-P


돌격소총

- LACHMANN-556

- M4

- M16

- 카스토프-74U

- TAQ-56

- 카스토프-545 [AK-105]

- 카스토프-12 [AK-12]

- ACR

- F2000

- Kilo 141

- FR 5.56

- M13

- AUG A3

- Holger-36 [G36]

- CR-56 [갈릴]

- 그라우-552 [SG552]

- 그라우-556 [SG556]

- AN-94

- RAM-7

- AS VAL

- Honey Badger

- 그로자

- XM8

- K2

- K1

- AEK-971

- SA80 [L85A2]


전투소총

- FTAC 리콘

- LACHMANN-762

- 카스토프-762 [AK-103]

- 카스토프-47 [AK-47]

- TAQ-H [SCAR-H]

- FAL

- CR-56 [갈릴]

- 오든


기관단총

- LACHMANN SUB

- FSS 허리케인

- 페넥 45

- P90

- MP7

- PP19 비존

- 우지

- AUG 9

- CX-32 [VZ61 스콜피온]

- CX-9

- MPX

- UMP

- M10 [MAC-10]

- MP9 / TMP

- K7


산탄총

- 엑스페다이트 12 <클래식 반자동>

- 브라이슨 800 <클래식 펌프액션>

- 브라이슨 590 <클래식 펌프액션>

- 725 <더블배럴>

- R9-0 <불펍 쌍열>

- 오리진-12 (아니면) 카스토프-12 [사이가-12] <탄창식 반자동 산탄총>

- VLK 로그 <경량형 모듈(마스터키) 샷건>

- JAK-12 <완전자동 샷건>

- 스트라이커-12 <리볼버 샷건>

- SPAS-12 * 반자동/펌프액션 사격방식을 언제든지 바꿀 수 있는 산탄총. 성능이 좀 떨어짐. <두가지 사격방식>

- 락우드 1887 [윈체스터 1887] <래버액션 클래식>

- KSG <장탄수 많은 불펍식 펌프액션 산탄총>

(* 모델 680, 베넬리 M3도 넣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같은 펌프액션 산탄총인 브라이슨이 있음)


경기관총

- 556 이카루스

- RAPP H

- 사킨 MG38

- 브루엔 MK9

- RAAL MG

- Holger-26

- FiNN LMG

- PKM

- 카스토프-MG [RPK]

- 브루엔 MK0 [M240B]

- 브루엔 MK8 [MK48]

- AUG HBAR

- SA87

- MG3


지정사수소총

- LM-S

- 락우드 MK2

- EBR-14

- SA700 * 전작의 SP-R 208 [M24 SWS]로 추정

- Kar98k (아니면) 모신나강

- SKS

- M110 SASS

- SL8

- 크로스보우


저격소총

- 시그널 50

- AX-50

- MCPR-300 (바렛 MRAD)

- 드라구노프

- 인터밴션

- 라이텍 AMR

- MSR

- DSR-1

- WA2000

- VSSK * 기본적으로 소음기 장착되어있는 대물저격소총


기타

- 진압용 방패


(3) 만약 몇 시즌 뒤에 해당 리시버 플랫폼 총기가 추가된다면 해당 총기의 레벨이 뒤늦게 오를 것인가? (의문점)


예로 SR-25가 나중 시즌 때 추가된다면 기존 M4의 레벨이 기존 50에서 51로 늘어날 것인가?


(4) 싱글플레이 캠페인 시간은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추측글)


내 생각에는 전작보다 조금 더 많아질 거라고 생각함 (전작보다 약 30분~1시간 30분 정도)

일단 적어도 인피니티 워드가 그랬듯이 캠페인은 재밌을거라고 생각함.


(5) 새로운 워존 만들거면 그냥 회사별로 따로 게임 출시하면 되지 않을까? (의문점)


ex) 워존 베르단스크(인피니티 워드), 워존 리버스 아일랜드(트레이아크), 워존 칼데라 (슬랫지해머) 따로따로

-> 괜한 욕심 때문에 버그 늘어나고, 용량 늘어나고, 멀쩡한 게임이 망가졌고, 애용맵인 베르단스크까지 없어졌다고 생각함.

굳히 낼 거면 모던II 기준으로 워존 2.0(인피니티 워드), 워존 콜드워(트레이아크) 이렇게.


(6) 구작 시리즈의 빌런이 돌아올 것인가? (추측글)

알아사드 -> 가능성 가장 높다고 생각 (알카탈라-라스 알마스 카르텔 연합)

마카로프 -> 가능성 높다고 생각 (삼부트-모던워페어3 리부트에서 등장할 것 같음)

메넨데즈 -> 글쎄... 출신지가 니콰가라(중앙아메리카 쪽)라서 현실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만약 나온다면 카메오 정도...

가브리엘 로크 -> 노노


(7) 솔직히 예구 구매 보상 중에서...


고스트 레거시 팩에서 수많은 고스트 스킨들이 모던워페어II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면 좋겠음

나중에 따로 모던II 엔진방식으로 다시 나올려나?


(8) 알레한드로 바르가스에 관해서 (추측글,스포주의)

모던워페어II 스토리가 시카리오 시리즈를 오마쥬했다는 소리를 듣고 직접 영화를 보았음

시카리오 시리즈에서 '알레한드로 길릭'이라는 인물이 있는데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고 냉혈하면서 정체불명의 협력자로 등장한다.

내 생각으로는 길릭처럼 갑작스럽게 돌발 행동을 하거나 로그 활동(안티-히어로 성향)을 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생각함





참고로 알레한드로는 스페인과 멕시코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이름 중 하나임 (스페인에서는 가장 많이 사용하고, 멕시코에서는 19번째로 가장 많이 사용)

오리지널 모던2에서 '알레한드로 로하스'라는 브라질 밀수업자가 있는데 첫 이름이 같은 거로 보아서 단순히 우연이거나 모두에게 착각을 일으키려는 의도로 본다고 생각함.